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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one’s window Villa le lac C-Print on Disc 120 X 180 cm Edition N.6/6 AP 2026
Villa Le Lac(빌라 르 라크)는 Le Corbusier(르 코르뷔지에) 건축가가 1923년~1924년 그의 사촌 피에르 잔느레와 함께 스위스 레만 호숫가에 부모님을 위해 지어드린 집입니다.
특이하게도, 르 코르뷔지에는 집의 설계도를 먼저 완성한 뒤, 그 설계에 딱 맞는 땅과 창 밖의 풍경을 찾아 유럽 곳곳을 뒤졌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작은 집(Petite maison)'이라는 64m2의 아주 작은 면적에도 불구하고 201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누군가 바라보던 시선, 창 밖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작가가 몇 년에 걸쳐 담아낸 Villa le lec 시리즈 중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사진입니다.
Someone’s window 애련지 C-Print on Hanji 65 X 80 cm Edition N.1/6 AP 2026
후원 애련지 창덕궁 후원에 있는 연못(애련지)과 그 연못에 지어진 정자(애련정)를 함께 가리키는 표현으로 숙종 1692년(숙종 18)에 지어진 것으로 소개됩니다.
물에 비친 애련지의 아름다움은 바람과 함께 연꽃과 춤추듯 변화합니다. 거울처럼 비치는 수많은 레이어를 한지 위에 180도 돌려 담아낸 사진입니다.
Someone’s window 함인정 C-Print on Hanji, Wooden Frame 104 X 150 cm Edition N.2/6 AP 2026
창경궁의 함인정(涵仁亭)은 조선시대 선비정신과 국왕의 애민정신이 담긴 아름다운 정자입니다.
'함인(涵仁)'은 세상이 임금의 인자함에 흠뻑 젖는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름처럼 임금이 신하들을 접견하거나 문과 장원 급제자들을 불러 연회를 베풀며 소통하던 따뜻한 공간이었습니다.
창경궁 명정전 뒷마당, 넓은 잔디밭(옛 조정의 마당) 한복판에 일반적인 건물과 달리 벽체가 없이 사방이 탁 트인 개방감 구조로 홀로 당당하게 서 있습니다.
한국의 왕들이 기둥과 기둥 사이로 바라보던 사계절의 정취와 소나무 한 그루의 시선을 한 폭의 병풍처럼 한지 위에 담은 사진입니다.
Someone’s window Villa le lac C-Print on Disc 120 X 180 cm Edition N.6/6 AP 2026
Villa Le Lac(빌라 르 라크)는 Le Corbusier(르 코르뷔지에) 건축가가 1923년~1924년 그의 사촌 피에르 잔느레와 함께 스위스 레만 호숫가에 부모님을 위해 지어드린 집입니다.
특이하게도, 르 코르뷔지에는 집의 설계도를 먼저 완성한 뒤, 그 설계에 딱 맞는 땅과 창 밖의 풍경을 찾아 유럽 곳곳을 뒤졌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작은 집(Petite maison)'이라는 64m2의 아주 작은 면적에도 불구하고 201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누군가 바라보던 시선, 창 밖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작가가 몇 년에 걸쳐 담아낸 Villa le lec 시리즈 중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사진입니다.
Someone’s window 애련지 C-Print on Hanji 65 X 80 cm Edition N.1/6 AP 2026
후원 애련지 창덕궁 후원에 있는 연못(애련지)과 그 연못에 지어진 정자(애련정)를 함께 가리키는 표현으로 숙종 1692년(숙종 18)에 지어진 것으로 소개됩니다.
물에 비친 애련지의 아름다움은 바람과 함께 연꽃과 춤추듯 변화합니다. 거울처럼 비치는 수많은 레이어를 한지 위에 180도 돌려 담아낸 사진입니다.
Someone’s window 함인정 C-Print on Hanji, Wooden Frame 104 X 150 cm Edition N.2/6 AP 2026
창경궁의 함인정(涵仁亭)은 조선시대 선비정신과 국왕의 애민정신이 담긴 아름다운 정자입니다.
'함인(涵仁)'은 세상이 임금의 인자함에 흠뻑 젖는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름처럼 임금이 신하들을 접견하거나 문과 장원 급제자들을 불러 연회를 베풀며 소통하던 따뜻한 공간이었습니다.
창경궁 명정전 뒷마당, 넓은 잔디밭(옛 조정의 마당) 한복판에 일반적인 건물과 달리 벽체가 없이 사방이 탁 트인 개방감 구조로 홀로 당당하게 서 있습니다.
한국의 왕들이 기둥과 기둥 사이로 바라보던 사계절의 정취와 소나무 한 그루의 시선을 한 폭의 병풍처럼 한지 위에 담은 사진입니다.